← 피부 정보 목록
리프팅

울쎄라가 내 얼굴에 맞는지, 상담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

울쎄라가 내 얼굴에 맞는지, 상담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

울쎄라가 맞는지는 처짐이 어느 층에서 시작됐는지, 피부 두께와 얼굴 지방량이 어떤지, 언제까지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지로 가늠합니다.

울쎄라는 깊은 층에서 시작된 처짐을 볼 때 쓰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입니다. 겉보기에 같은 처짐이라도 원인이 지방이나 잔주름이라면 다른 시술을 먼저 견주어 봅니다. 변화가 1~2개월에 걸쳐 서서히 나타난다는 점도 미리 알고 계시면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깊은 처짐에 쓰는 이유

  • 정해진 깊이: 팁에 따라 1.5mm, 3.0mm, 4.5mm 깊이에 초점이 맞춰지고, 진피층과 근막(SMAS)층을 목표로 합니다.
  • 점 모양의 열: 초점이 맞은 자리에 작은 열 응고점이 생깁니다. 피부 겉면은 거의 건드리지 않고 속 조직에만 열이 들어갑니다.
  • 시간을 두고 나타나는 변화: 열을 받은 조직은 시간을 두고 바뀝니다. 다시 받는 주기는 보통 6개월에서 1년 사이에서 잡습니다.

살펴보는 얼굴과 한 번 더 따져 볼 얼굴

상담에서 함께 살펴보는 얼굴

  • 턱선이 예전보다 흐려지고 턱 밑 피부가 늘어진 느낌이 드는 분
  • 볼과 광대 라인이 아래로 내려앉은 느낌이 드는 분
  • 눈썹이 처져 눈두덩이 무거워 보이는 분
  • 얼굴 전체의 탄력이 함께 떨어진 느낌이 드는 분

한 번 더 따져 볼 얼굴

얼굴과 고민상담에서 보는 방향
피부가 얇고 얼굴 지방이 적어 볼 꺼짐이 걱정됨부위와 세기를 더 조심스럽게 조절
처짐보다 잔주름이나 피부결이 더 큰 고민다른 시술과 견주어 봄
턱 밑 지방이 처짐보다 먼저 눈에 띔지방을 다루는 시술과 견주어 봄
가까운 일정에 맞춰 곧바로 달라진 모습을 원함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에 맞춰 시술 날짜를 잡음

한 번 더 따져 본다는 말이 받을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위와 세기를 조절하거나 다른 시술과 견주어 보는 과정이 더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울쎄라 볼패임이 걱정될 때 읽어 보기

샷 수 구성 읽는 법

샷 수는 에너지를 넣는 양을 세는 단위입니다. 얼굴 면적과 처짐 부위, 피부 두께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집니다.

  • 부위별 배분: 같은 샷 수라도 어느 부위에 몇 샷씩 나눠 쓰는지 확인합니다.
  • 팁 깊이: 부위마다 어떤 깊이의 팁을 쓰는지 봅니다.
  • 함께 드는 관리: LED처럼 구성에 함께 들어가는 관리가 있는지 살핍니다.
  • 나눠 쓰기: 샷 수가 큰 구성을 한 번에 다 쓰는지, 나눠 쓰는지 확인합니다. 1200샷은 2회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것

  •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가 턱선, 볼, 눈썹 가운데 어디인지
  • 이전에 받은 리프팅, 필러, 실리프팅의 종류와 시기
  • 복용 중인 약과 알레르기, 임신과 수유 여부
  • 가까운 날짜에 잡힌 중요한 일정
  • 장비 NFC 칩과 팁 QR 코드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지
흰 책상과 거울, 아크릴 선반이 있는 상담실
상담실

시술 당일과 시술 뒤

수원점에서는 맞춤상담, 자가세안, 연고마취, 시술, 마무리 순서로 총 1시간 내외가 걸리고, 시술 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시술 뒤 며칠: 피부가 욱신거리거나 미세한 부기, 멍, 붉은기가 나타날 수 있고 대부분 일시적입니다.
  • 1주일 동안: 사우나, 음주, 필링, 스크럽 제품을 피하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바로 연락할 때: 드물게 흰 줄처럼 보이는 자국(화이트 스트라이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흰 줄 자국이 보이거나 붓기와 통증이 날마다 심해지거나 저린 느낌이 오래가면 바로 연락해 주세요.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 켈로이드 체질이거나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경우, 시술 부위에 금속 보형물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시술 전에 알려 주세요.

예약과 상담

페이스필터의원 수원점은 300샷, 600샷, 1200샷 세 가지 구성으로 울쎄라를 진행합니다. 맞춤상담에서 처짐 부위와 피부 두께를 먼저 보고 진행 여부와 샷 수 구성을 정합니다.

울쎄라 시술 안내 보기

온라인 예약하기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글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시술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료진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