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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색소침착, 레이저나 여드름 뒤에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색소침착, 레이저나 여드름 뒤에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색소침착은 피부가 염증이나 마찰, 열 자극을 받은 뒤 그 자리에 멜라닌이 지나치게 남아 갈색이나 거뭇한 얼룩으로 보이는 상태입니다. 레이저나 여드름, 상처 뒤에 생긴 색소침착은 자극을 멈추고 자외선을 막으면 몇 달에 걸쳐 옅어지기도 하고, 오래 남거나 넓으면 진찰 뒤 토닝 같은 색소 치료를 검토합니다.

색소침착은 왜 생기나요?

피부에 염증이 생기면 멜라닌을 만드는 세포가 자극을 받아 색소를 평소보다 많이 만들어 냅니다. 여드름을 짜거나 긁은 자리, 레이저나 필링 뒤 붉었던 자리, 화상과 벌레 물린 자리가 대표적이며, 피부색이 짙을수록 생기기 쉽습니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엉덩이, 무릎처럼 옷이나 피부끼리 계속 쓸리는 부위는 마찰이 반복되어 색소침착이 넓게 자리 잡기도 합니다.

시술 뒤 색소침착이 생겼을 때 대처 순서

레이저나 필링 뒤 몇 주 안에 그 자리가 거뭇해졌다면 먼저 자극을 줄입니다. 각질을 밀어내는 스크럽과 필링을 멈추고, 딱지는 저절로 떨어지게 두며, 외출할 때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릅니다. 겉층에 생긴 색소는 몇 달 사이에 옅어지기도 하지만 진피까지 내려간 색은 더 오래 남습니다. 몇 달이 지나도 색이 그대로라면 진찰로 깊이를 확인한 뒤 낮은 에너지의 토닝을 간격을 두고 진행하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몸 색소침착 레이저는 부위마다 어떻게 보나요?

엉덩이와 사타구니, 겨드랑이처럼 마찰이 원인인 몸 색소침착은 레이저로 색을 줄이면서 꽉 끼는 옷과 잦은 제모 자극을 함께 줄여야 다시 짙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입술과 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곳은 다른 질환 때문에 생긴 색일 수도 있어 원인을 먼저 가립니다.

수원점에서는 겨드랑이와 무릎 뒤, 팔꿈치, 사타구니, 등과 가슴의 색소침착을 피코슈어 토닝으로 부위를 나눠 진행합니다.

수원 겨드랑이 색소침착, 레이저토닝으로 어떻게 옅어질까요?

피코슈어토닝 시술 안내 보기

토닝 뒤에도 미세한 붉은 기와 화끈거림이 생길 수 있고 곧 가라앉습니다. 드물게 색이 일시적으로 짙어지거나 하얗게 빠지는 반응이 생길 수 있어, 시술 뒤 색 변화가 넓어지면 의원으로 연락해 주세요. 임신 중이거나 빛에 예민해지는 약을 먹고 있다면 시술 전에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색소침착은 그냥 두면 없어지나요?

A. 겉층에 생긴 염증 뒤 색소침착은 자극을 끊고 자외선을 막으면 몇 달에 걸쳐 옅어지기도 합니다. 진피까지 내려간 색이나 마찰이 계속되는 부위의 색은 오래 남을 수 있어, 반년 가까이 그대로라면 진찰로 깊이를 확인합니다.

Q. 레이저 뒤 색소침착이 생기면 레이저를 더 받아도 되나요?

A. 생긴 직후에는 레이저를 쉬고 자극을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붉은 기와 염증이 가라앉은 뒤에도 색이 남아 있으면 에너지를 낮춘 토닝을 간격을 두고 진행할지 진찰한 뒤 정하며, 같은 강도로 곧바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Q. 엉덩이 색소침착도 레이저로 옅어지나요?

A. 엉덩이 색소침착은 앉을 때의 압박과 옷의 마찰이 원인인 때가 많아, 토닝으로 색을 줄이면서 마찰을 함께 줄여야 합니다. 회차와 간격은 색의 깊이와 범위를 보고 정하며, 때를 미는 것처럼 각질을 벗겨 내는 자극은 쉬는 편이 좋습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글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시술 여부와 방법은 반드시 의료진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